한동훈 띄우다가 망하고
오세훈 띄우다가 망하고
김종인 데려오려다 망하고
짱준석 띄우려다 망하고

결국 돈못버니까 다 포기하고 돈 몇천억 받고 경영권을 짱꺠한테 넘겨줘 버렸음
이제 조중동에는 보도국이나 데스크 또 일선 취재기자들은 죄다 짱꺠들만 우굴거리는 짱꺠회사가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