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과학적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국 같은 동양인 남성을 기준으로 키 181cm까지가 정상인 반열이고, 182cm 이상이면 cm상 수치로만 180~181cm에 가깝지 실제로 느끼는 체감, 일상생활, 건강상 부작용 등에 있어서는 190~200cm대와도 크게 다를바 없는 장애인에 오히려 없어지는게 더 낫다고 판단될 정도의 심각한 거구라고 한다. 지나치게 큰 키와 체급으로 인한 기초대사량 수치의 과부하로 인해 다이어트, 식단 조절에 매우 큰 지장이 생기고, 평균 수명도 키 181cm 이하보다 매우 낮다. 뿐만 아니라 잠을 잘때도 깊은 숙면을 취하기 버겁고 툭하면 새벽 중간에 깨는 등 어마어마하게 큰 지장을 초래한다.
출처 -나무위키
참고로 내 키는...

엣헴 난 축복받았노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