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없다. 시치미 떼기 족!! (가해자의 시다바리)

부정선거가 무조건 성리학적 수양대상이다!!(피해자측의 감정의 최대치!)

필자는 부정선거가 언제 어떻게 드러날까? 

대부분의 부정선거 드러나는 순간은 피플파워 있음. 거기에 지배층이 위협 느낄 때

은폐된 모순 드러남임

여기서, 보수는 피플 파워 없이.... 미국에만 의존...

이게 말이 될까? 

거듭 강조한다. 부정선거 없다. 시치미 떼기족, 조갑제 정규재 일당과 세계관을 달리한다.

부정선거 성리학도 좀 심하지 않나?



까놓고 본인의 억울함 이야기하자


경상도 윤어게인은 헌법의 대한민국입니까? 왕 국가주의. ---- 아니요
전라도 당파국가주의로서 협치 운운하는 당파 타령은 헌법의 대한민국입니까 ----아니요!

씨발, 헌법을 아무도 대변안하는 쪽은 졸라 궁물 빨고

이건 뭐냐?

억울함은 아는데,.... 나는 부정선거론자와 자세가 다르다.

나 아니고, 나 다음이라도 좋다!!

생각자체가 다름!!


그리고, 모든 문제를 사실적으로 반복적으로 드러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