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BMW가 

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시속 131km로 질주

짐내리던 택시기사를 정면으로 들이받음

피해자 택시기사는 바로 식물인간 판정후 사망..

 

최근 재판결과가 나왔는데

 

 

 

 

 

 

 

 

 

 

 

 

 

 

 


 

 

금고 2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형이유는 피해자와 합의..

식물인간과 합의 성공?

합의 방식은 병실에서 산소호흡기 끼고있는

피해자와 눈깜빡임 방식으로 했고 

재판부도 그것을 받아들임.

 

 

한국이 선진국이라고 하던 노인들 다 튀어나와라.

내가볼땐 짱깨보다 못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