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한국이 진지하게 파병을 생각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
 
중국문명의 농촌마을은 장유유서, 씨족습속을 보존하는 마을의 노장을 중심으로 뭉친다. 그리고, 그것을 보호하느냐 아니냐로 나뉜다.
 
자유진영은 민법 질서공법질서국제벌질서로 가든, 개교회에서 교회연합과 확장된 질서로서 세계교회로 보든, 결국 이면에는 공동의 약속에 깔려 있다.
 
페트로달러 수호는 미국의 시스템이지만, 미국만의 시스템이 아니라, 자유진영 전체의 시스템의 일부일 수 있다.
 
트럼프는 한국에 주한미군으로 보호해줬는데, 무관심하면 동맹 재검토(, 약속으로 연합된 것이 맞나?는 의문. 한국의 미국에 엉겨붙는 거 아닌지?)란 분노는 굉장히 정당해보인다. 한국의 저학력이나 중국문명 선호 국민이 어떻게 생각하든, 서양문명에서는 정당해보인다.
 
물론, 최근 30년 동안 지속된 한국 지배층 특유의 샤머니즘 신앙의 도그마(한국 지배층은 유신시대 영남왕권제 유교 충성 비슷한 도그마를 분명히 가진다)에서는, 동북아균형자, 좌우 아울러, 등 호남우주중심(중화주의) 종교상상이 있고 한쪽에 일방 쏠림을 거부하는 취향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유신시대에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불만과 같은 불만이 가능하다. 유신 체제 1인 임금은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권위주의로 보엿다. 그러면, 한쪽에 치우침없는 전라도 중화사상은 반대측 지지자나 외국에는 어떻게 보일까? 결코, 균형으로 안 보이고, 패트닉 상무장관이 <모욕>으로 보인다.는 말은, 한국 일반 국민도 균형이 아니라 <일당독재 종교권력>으로 보인다는 유사한 반대표현이 가능하다.
 
달러 패권은 전 세계에 민주주의뿐만 아니라, 재산권 보호 등 자유진영의 문명 전부와 이어진다. EU가 대안이 되면 다른 가능성도 있겠지만 이는 지금은 꽤 어려워 보인다.
 
경제는 법치와, 정치와, 사회, 윤리와 전부 연결된다.
 
지금에 있어서, 한국지배층은 동북아균형자론 등 전라도식 중국경전을 기본에 전제에 까니까, 나오는 이상한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