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라는 나라를 소멸로 끌고가 만악의 근원, 사법부 카르텔.
선관위를 포함해서, 한밥개판소, 국회 등.
이 탐욕스럽고 더러운 카르텔이 이익이 될 만한 곳에는,
엮이지 않은 곳이 없고, 빨대를 꽂아 탐욕울 채우고 있다.
카르텔 하나만 때려 부수는 거면, 그나마 해 볼만 한데,
카르텔과 카르텔 간에 서로 이익 관계로,
견고하게 쇠사슬처럼 엮여 있다.
그 이익집단 속에 들러 붙어 있는 게 여성가족부와 폐미년들도 있고.
그 더러운 탐욕으로 국가가 망하는 걸 넘어서 소멸하기 전에,
반드시 때려 부수어야 하는데, 참 쉽지가 않노.
마음으로는 벌써 수 천번도 더 때려 부쉈는데,
국가가 망하든 말든, 탐욕을 채우기 위해,
하나도 아니고, 이익 결사체처럼 얽혀 있는 넘들을 깨 부순다는 게,
말처럼 참 쉽지가 않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