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차바하르 항구도시 지역을 

훈련비행하듯이 드나들면서

미사일도 아니고 기관총으로 공격중인 F-18이 포착됨.

이란의 대공방어기능은 완전히 사라진것이 확실하며 

미군비행기들이 훈련때 보다도 더 자유롭고 더 자주 이란상공에 상주중이라고 한다.

이 비행기들이 착륙하지 않고 계속 상시지상공격중이기 때문에

미군이 보유한 대부분의 공중급유기가 총동원되어

끊임없이 공중급유하고 공격하고를 반복중이라고 함.

인류가 공중전을 시작한 이후

이렇게 자유롭게 제공권을 장악한 전쟁은 역사에 없다고 한다

그냥 미군훈련비행장을 나는 기분이라고 하네
 
 

미군의 지상폭격이 강화되면서 

지상군 없이도 이란군이 괴멸되고 있음이 목격되고 있다.

주둔중인 군부대는 통채로 파괴되며 그 안의 군인들이 몰살되고 있으며

길거리의 경찰들은 모습이 보여지면 모두 사살되고 있어서 

이제는 길거리가 완전히 검문소 없이 텅텅 비어있다고 한다.
 
 

민병경찰들과 군인들은 파괴된 주둔지를 벗어나

학교등지로 거점을 이동하고 있다고 함.

혹시라도 미군들이 자신들의 거점을 파괴하면

학교를 파괴했다고 CNN의 도움으로 여론전을 할수있기 때문.
 

이상한 한국 보도 믿고 줄 잘못서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