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년 11월 17일 을사늑약 강제로 체결하게 했다고 해서 '친일파' 라고 욕 오지게 먹던데 ....

그 시대적 상황 고려하면 이해가 될만한게 ...  러일전쟁이 1904년 2월 6일 ~ 1905년 9월 5일 일어난 전쟁이였음 . 

근데 이 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고 러시아가 굴욕적인 패배를 당함 . 이는 서구열강들에게도 엄청난 충격을 줬음 . 

사실상 서구열강들도 일본을 자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제국으로 받아준 계기가 됨 . 

근데 이런 상황에서 일본의 요구에 굴복하지 않고 러시아 처럼 싸우자고 ? 

러일전쟁때 동원된 러시아군만 136만 5,000명 이였고 이 중 사상자만 40만명이 넘었는데 ? 

이 당시 대한제국 병력은 8,000명 밖에 안됬음 ...  이 병력으로 일본 상대로 뭘 할 수 있다는건지 ? 

 그 당시 2,000만명도 안되는 조선백성들 보고 농기구 들고 싸우라고 지시라도 하려는건가 ?

만약 그때 그렇게 했다면 여기서 태어나지도 못할 인간들이 절반이고 그 전쟁으로 일본은 조선을 완전히 일본화 시켰겠지 . 

사실상 그런 비극 막은게 난 을사오적이라고 생각함 . 물론 친일파 라인 타서 권력 얻고 남들 보다 잘 살았던것도 사실이지만 . 

만약 그 당시 진짜로 일본이랑 맞다이 떳음 우리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음 . 그리고 고종도 헤이그 특사 파견해서 국제사회에 좀 도와달라고 sos 요청했는데도 

이미 판세는 일본쪽으로 기울어졌기 때문에 이때 부터 고종도 벽 느끼고 일본 밑으로 들어간거고 . 

솔직히 저 당시 선택지가 1번 밖에 없는데 뭘 하겠다는건지 ? 솔직히 난 을사오적 왜 욕 먹는지 이해 못하겠음 . 

오히려 백성들 수천만명 생명 살린 사람이라 생각함  . 임진왜란때도 왜군이 조선백성들 학살한거 그 당시 사람들도 ptsd 있었으니까 

싸우고 싶지 않았던거지 뻔한 싸움이니까 . 그때는 명나라가 도와줬기라도 했지 그때는 청나라 , 러시아도 gg 친 상황에 조선이 뭘 할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