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있는데 얼마전 부터 옆에 70대 틀딱새끼랑 같이 일하는데 한번 씩 내보고 아나? 하더라 혼자서 옛날이야기 주구장창하고 그러더라 아나? 할때 무시하는 느낌이랄까 좆같음

내가 주머니에 손 넣고 있으면 손빼 ! 이 지랄하고 모든걸 나한테 물어보더라 계속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번씩 물어보면 내가 대답하면 오 아네 이지랄 하더라 좆 같은 대머리 씨발 개같은 새끼

혼자서 남들은 관심도 없는 옛날이야기 주구장창 하고 그러더라

그리고 일어서서 안내하는 역활 해야하는데 계속 앉아만 있고 누가 물어보면 그때 일어서서 안내하고 누가 뭐 건물 물건 빌릴때 일어서서 갖다 줘야 되는데 그새끼 꼼짝도 안하더라 내가 일어서서 휠체어 달라 하니까 그 틀딱이 니가 하면 되잖아!! 하더라

그 틀딱새끼 점점 일하기 싫어하는거 같더라

공공근로에서 나온 새끼인데 관리자 한테 알려야 될까?

그 좆같은 새끼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