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정 100mg 먹고 가도 안서서 손절했고 작별인사도 안해서 쫌 마음에 걸렸는데

박효신의 좋은사람이라는 노래 듣고 깨달았다

좋은 사람 사랑했었다면 헤어져도 슬픈게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