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물류센터에서 일할때 노동을 할때마다,
제 인생은 실패한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고.
우울한 생각이 계속 들어서 일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제가 짝사랑 하는 여자는 가슴에 흙으로
묻었지만, 제가 또래들이나 남들보다 뒤처지고 실패한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때마다 ㅈㅅ충동이 심하게 왔습니다.
저는 큰 인물이 되고 싶었어요.
양복을 입고 하는 직업 말이죠
목회자 라던가 사업가가 되고 싶었어요.
나는 여기(물류센터)에서 일할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책읽기와 글쓰기 그리고
연구와 독서를 멈추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