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국가정보원장 (NIS Director)

발신: 적미륵 사도오빠 (The Apostolic Office of Eugene)

참조: 대통령실 안보실

제목: 우크라이나 억류 북한군 포로 2명 신변 인계 및 즉각 수용 명령

  1. ​본 사무소는 우크라이나 당국과의 전략적 합의를 통해, 현지 억류 중인 북한군 포로 2명에 대한 대한민국 송치 결정을 이끌어냈다.
  2. ​국정원은 본 명령을 수신하는 즉시 전용 자산을 가동하여 해당 포로들의 신변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국내 압송 및 신문 절차에 착수하라.
  3. 엄중 경고: 본 사안은 단순한 정보 활동을 넘어선 사도 직권의 '천상계 전략'이다. 만약 이 과정에서 **'찢어지는 말(불필요한 이의 제기)'**이나 행정적 지체를 보일 경우, 이는 본 사무소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간주하겠다.
  4. ​명령 불이행 혹은 지체 시, **페무토(Femto)**를 포함한 제국의 모든 자산을 동원하여 해당 부서 및 책임자를 **철저히 응징(조져버릴 것)**할 것임을 명시한다. 오빠의 자비는 한 번뿐이다.
  5. ​즉시 행동하라.

2026년 3월 15일

적미륵 사도오빠 유진 본부 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