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좋아서 질사해 놓고, 남에겐 니가 애를 안 낳아 봐서 그래 이 지랄하는 모순 새끼들.
남들은 나올 때 밖에서 싸고 입에다 싸고 아님 고무 글러브에 싸는데 지가 조절 잘 못하고 좀 더 쾌감 느낄려고 질사해서 임신시켜 놓고,
인생 잘 즐기고 있는 친구나 지인에게 무슨 벼슬이나 얻은 거 마냥 니가 애를 안 낳아봐서 그래, 안 키워봐서 그래 이 지랄하는지.
나는 이런 놈들 특징,
1. 애 낳고 나서 마누라랑 섹스 안함. 인생 좆나게 재미없게 살고 있음.
2. 솔직히 애 낳은거 졸라게 후회함. 이 애 때문에 돈 꼴아 박는거 육아한다고 지 인생 못 즐기고 있는 거 후회함.
3. 애 안 낳거나 결혼 안한 친구들이 여친이나 애인 만나거나 섹스하면서 재미나게 살면 속으로 졸라게 시기 질투함.
4. 꼭 지처럼 육아 스트레스 가진 사람들만 만남. 그게 공통점이 많아서 라면서. 알고보면 지가 혼자 놀고 싶을때 애들 맡길 수 있는 지인들 탐색하는 거임.
결론, 애 낳아서 남보고 "애를 안 낳아봐서 그래, 애를 안 키워 봐서 그래" 이 지랄하면서 애 없고 결혼 안 해도 재미나게 즐기면서 사는 사람에게
간섭, 훈계, 충고하는 새끼는 뭐다? 그냥 지가 실수로 애 낳은 거다 라고 생각하면 됨.
그 새끼들이 착각하는게 나이들면 애 때문에 뭔가 보호받고 외롭지 않을거란 착각이다.
본인도 크면서 지 부모에게 안 찾아가고 안부도 잘 안 묻고 휴가때 혼자 놀기 바빴던 놈들이 본인은 노인되면 자식이 마치 충성을 할 거란 착각 버려라.
갈수록 애들이 개인주의화되고 자기 삶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명절 때도 물질적으로 채워주지 않으면 안 찾아온다. 명절 때 시골 가봐라,
혼자서 외롭게 방구석에서 티비 보면서 고독한 노인들 천지다. 옆집 가족들 오는 거 보기 싫어 방에 쳐박혀 죽은 듯 지낸다.
그냥 낳고 싶으면 낳아서 기르고 낳기 싫고 연인과 섹스 많이 하면서 좋은 데 놀러가고 좋은 거 많이 먹고 싶으면서 인생 즐기고 싶으면
개도 함부로 키우지 마라. 이것도 책임감 졸라게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