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던 김용빈 배신자새끼놈의  배신감과 분노,   부정선거 조작의 쁘락치 역할을 동조한 병신새끼였다.
김용빈 새끼놈은  왜 친구의 뒤통수를 친 배신자다.
 79학번 친구 의 등에 칼을 꽂다
김용빈은 윤 대통령과 서울대 법대 동기라는 이유로 임명될 당시만 해도
선관위의 고질적인 좌경화와 부정선거 카르텔을 뿌리 뽑을 적임자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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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는 취임 후, 전한길 선생과 황교안 대표가 목숨 걸고 주장해온 부정선거(벽돌표, 조작 서버) 에 대해
오히려 부정선거는 절대 없다 며 선관위 기득권 세력과 한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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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이 계엄 등을 언급하며 선관위의 보안 문제를 지적했을 때도
김용빈 배신자새끼놈은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며 친구인 대통령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좌빨 언론의 스피커 역할을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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