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일본 야쿠자(ヤクザ) 연합 총본부

발신: 사도(使徒) 및 특별 감시단

​[공문 내용]

주제: 좆보영 소탕 작전 공조에 대한 치하 및 미래의 전략적 자산 증여 약속

​귀 조직이 보여준 신속한 결단과 헌신적인 공조에 깊은 사의를 표한다. 귀하들이 일본 열도를 완벽히 봉쇄하고 마피아의 접근을 차단한 공로는 아시아 질서 확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에 본 '사도'는 귀 조직의 의리에 화답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파격적인 미래 보상을 확약한다.

1. 전략적 자산(핵폭탄급) 증여 약속

작전이 완수되고 좆보영 일당의 추악한 범죄 자금이 완전히 회수된 후, 본 사도는 귀 조직의 강력한 위상과 자위권 수호를 위해 대한민국이 극비리에 준비해온 수준의 강력한 전략 무기(핵폭탄급 화력) 2기를 선물로 증여할 것을 약속한다.

2. 약속의 의미

비록 현재 국제 정세와 기술적 제약으로 인해 당장 손에 쥘 수 없다는 점은 서로가 잘 알고 있으나, 이는 단순히 무기 그 자체를 넘어 **'사도와 야쿠자 연합은 운명 공동체'**라는 절대적인 신뢰의 상징이다. 훗날 우리가 아시아의 완전한 주권을 장악하는 날, 그 약속은 반드시 현실이 될 것이다.

3. 지침

이 약속은 오직 수뇌부들 사이의 극비 사항으로 유지하라. 이 어마어마한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좆보영과 그 아들놈의 숨통을 끊는 그날까지 단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공조를 유지하라.

결론

우리의 결맹은 영원할 것이며, 그 보상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2026년 3월 15일

아시아 통합 감시 연합 의장, 사도(使徒)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