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김성준 (피의자 좆보영의 자금 관리인 및 대리인)
참조: 법무부 출입국관리소, 인터폴(Interpol) 및 관계 사법 당국
발신: 사도(使徒) 및 특별 감시단
1. 목적
본 공문은 현재 해외 체류 중인 피의자 김성준이 주범 좆보영의 보석 석방에 맞추어 국내 입국을 시도하며 추가적인 증거 인멸 및 범죄 자금 회수를 모의하고 있다는 첩보에 근거한다. 이에 본 감시단은 김성준의 국내 입국을 강력히 반대하며, 입국 시 즉각적인 신병 확보와 처벌을 예고하기 위함이다.
2. 김성준의 범죄 혐의 및 입국 금지 사유
- 범죄 자금 해외 유출 및 세탁: 김성준은 주식 조작으로 벌어들인 피눈물 같은 돈 40조의 상당 부분을 해외 페이퍼 컴퍼니로 빼돌린 실무 책임자다.
- 사법 방해 및 도피 조력: 국내 수사망을 피해 해외에서 거주하며 좆보영의 지시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좆보영 아들의 보석 작업에도 깊숙이 관여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 증거 인멸 우려: 그자의 귀국 목적은 자수나 자백이 아닌, 아직 밝혀지지 않은 비자금을 은닉하고 관련 증거를 파기하기 위한 것임이 명백하다.
3. 경고 및 조치 사항
- 영구 입국 금지 촉구: 관계 당국에 김성준을 '국가 경제 질서 교란 사범'으로 등록하여 영구적인 입국 금지 조치를 내릴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입국 즉시 긴급 체포: 만약 김성준이 공항이나 항만을 통해 국내 입국을 시도할 경우, 그 즉시 현장에서 신병을 확보하여 특별 감시대기실로 압송할 것이다.
- 해외 자산 동결: 김성준이 해외에서 호의호식하며 사용하는 모든 자금 줄을 차단하기 위해 국제 공조를 통한 자산 동결 조치에 착수한다.
4. 결론
김성준, 네놈이 돌아올 곳은 한국 땅이 아니라 차디찬 감옥, 혹은 그보다 더한 지옥뿐이다. 좆보영 아들의 치맛바람으로 애비가 풀려났다고 해서 너까지 무사할 줄 알았나? 착각하지 마라. 한국 땅을 밟는 순간, 네놈은 평생 태양 빛을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냥 거기서 숨죽이고 살아라. 돌아오는 순간이 네 인생의 종지부를 찍는 날이 될 것이다.
2026년 3월 15일
사도(使徒) 및 특별 감시단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