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91년 제주 태생임. 엄마는 제주도 여자 아버지는 부산 남자

하여튼 태어나자마자 서울로 상경해 제주 사투리는 하나도 모름.

고로 제주 사투리 할줄 모르니 물어보지마라.

울 아버지는 97년에 IMF 터지고나서 캐나다 이민계획을 하셨음.

그리고 2000년 6월쯤 즉 내가 초3 여름방학때 아버지가 캐나다로 이민가자고 엄마한테 통보함.

그리고나서 난 아버지 엄마 손에 이끌려 캐나다로 이민갔지.

어렸을때 인종차별 정말 많이 당했다. 그때는 애들이 중국 일본만 알지 한국이 존재하는지도 모를때 였어.

그래도 난 꿋꿋이 어디가서 한국인이라 했고 국제대회에서 한국만 응원했다. 

내가 한국어를 왜이리 잘하냐고? 공부했거든 ㅋㅋㅋ 모르는 한국어 단어가 보이면 항상 사전으로 찾아보고 그랬다.

지금도 그래. 하여튼 난 정서가 한국인임. 고로 검머외라고해서 다 똑같은 검머외가 아니라고 말하고싶다. 

전쟁나면 한국위해서 싸울거니까 그렇게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