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게 없어지니 한번쯤 되돌아보게 되더라

 

이제보면 난 존나 열심히 살고 의욕넘치고 이런거랑은

거리가 먼새끼엿다

 

학교가서도 공부는 좆으로도 안하고 중학교도 안나오고

중졸 고졸 검고 운빨로 붙은거로 똑똑하다고 착각하고 살아가는

그냥 앰생 한량인데

 

그깟 운동 선수하겟다고 어릴때부터 하루종일쳐하고 살다보니

내가 존나 의지력좆되고 성공할수있는 잠재력 가졋고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새끼라고

착각하고 산게 아닌가 싶다

 

나도 그냥 평범한사람들처럼 정해진 시스팀체제에서

학교나 다니고 좆지잡대학이나 가고 개좆소취직이나

 햇어야햇는데

 

그걸 벗어나 크게 성공할수있는 뭔가 재능이 잇단

착각을 하고 산거일수도

있단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