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전에 알바 끝나고

새벽에 집가는중인데 내 앞에 어떤놈이 술 취해서 노상방뇨 하고있는거야.

신기하길래 걸으면서 쳐다봤지. 근데 그놈이 나랑 눈 마주치자

형 담배 있어요? 라고 물어보더라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그냥 무시하고 집갔어. 

다행히도 쫓아오진 않더라.

떡대 있고 키 큰 나도 이런 경험이 있는데 여자들은 얼마나 무섭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