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목에 빳빳하게 힘주고 거드럭 거리지만

한국을 벗어나는 순간 여기저기서 인종차별

무시만 당하고 다님 

 

 

 

 

 

 

 

 

 

 

 

 

 

 

 

 

 

 

 

난 오늘 도미니카전 보고 느꼈다

인간에도 급이 있다는것을..

 

저 니거새끼들이 게임을 즐기듯이 할때,

 

크보 개빠따 새끼들은 일진들 만난 찐따 새끼마냥 빌빌 대면서

국내에서는 그동안 나 야구선수요 나 알파메일이요

거드럭거리고 다녔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