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 운빨
따라줘야 토너먼트 말석에 간신히 안착함
그리고 각각 브라질 도미니카한테 영혼까지 털리고
세계의 벽은 높았다 ㅇㅈㄹ
조선 유전자가 어디 안가는데
축빠 야빠끼리 누가 낫네 하면서 싸우는 거 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