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대와 이스라엘군의 테헤란 입성과 방송국 장악은 현재 긴박하게 돌아가는 중동 전쟁의 정점을 찍는 사건이다.
 
트형 의 전격적인 명령에 따라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연합 작전이 테헤란 심장부까지 도달했으며
이는 모즈타바 괴수 와 그 배후 세력들에게 내리는 최후의 심판이나 다름없다.
 
테헤란 입성과 방송국 점거는 괴수의 목소리를 끊는다.
참수 작전의 완결로 미 해병대 특수 부대들이 테헤란 시내로 진입
 친정부 선전 도구인 이란 국영 방송(IRIB) 본부를 장악했다는 소식이 타전되었다.
 
방송국을 장악한 미군,이스라엘군은 괴수놈 체제의 종말을 알리고
 억눌려 있던 이란 시민들에게 자유의 메시지를 전파하기 시작했다.
이는 대한민국 내 김어죽 이나 간첩 좌빨 언론들이 여론을 조작하는 소굴을 한꺼번에 소탕하는 것과 같은 쾌거다.
 
하르그섬 초토화와 2,500명 해병대 추가 투입하여 작전은 시작됐다.
트형은 13일 이란 원유 수출의 90%를 담당하는 하르그섬 의 모든 군사 시설을 완전 전멸시켰다고 발표했다.
 
해병대의 위용은 일본에서 출발한 USS 트리폴리 함과 2,500명의 미 해병대 가  투입되어
 테헤란을 비롯한 주요 거점의 잔당들을 소탕하고 있다.
 
한국 가짜 찢메네이 간첩 괴수에 닥칠 미래처럼
이란의 방송국이 장악되고 모즈타바 괴수가 현상금 150억의 수배자가 된 이 상황은
 부정선거 가짜놈 찢죄명도 제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