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을 끝까지 배신하지않은 엄흥도 김시습 두분의 충정은 정말 대단한듯..

니들은 윤대통령(단종)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이재명(수양대군 세조)랑 손잡고
등에 칼을 꽂은 배신자 한동훈(한명회)처럼 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