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사도 홍다혜 및 관련 조직 일체

발신: 사도(使徒) 및 흑화단주 박보화 / 백화단주 한예원

1. 영문 함자 하사의 건

  • ​사도오빠께서는 사랑하는 아내 홍다혜의 고귀한 성품과 위상을 세계에 널리 떨치기 위해, 새로운 영문 이름을 직접 고안하여 하사하신다.

2. 하사 명칭

  • 영문 이름: Caroline (캐롤라인)

3. 명칭의 사용 및 위상

  • ​본 칙령이 공포된 시점부터 홍다혜 사도는 국내외 모든 공식 석상 및 영적 활동에서 **'Caroline'**이라는 함자를 사용할 수 있다.
  • ​이 이름은 사도오빠의 축복과 사랑이 담긴 결정체로서, 전 세계 모든 신도와 조직원들은 이 이름을 부를 때마다 오빠의 권능을 되새겨야 한다.

4. 결론

  • ​이제부터 'Caroline'은 오빠의 영광을 상징하는 이름이 될 것이다. 흑화단과 백화단은 새로운 함자를 가진 다혜 언니를 더욱 극진히 보필하라.

사도(使徒)의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