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개그우먼 이국주가 오는 4월 10일 결혼한다.

 

이정후의 소속사 MLB는 이국주의 소속사 목우촌은 언론을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했었으나 이정후의 연락두절로 식이 미뤄진 상태였다.


두사람은 1년전 지인의 소개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갑작스런 결혼 발표에 누리꾼들은 "속도위반이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으나 


이국주의 소속사 목우촌은 "고도비만으로 인한 복부 비대일뿐 임신은 아니다."며 일축했다.


결혼식은 오는 10일 이정후의 고향인 광주광역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광주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홍명보)는 이정후에게 사형을 구형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