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무슨 미군이 오폭했다 아니다 지랄들인데
지금 미군이 보여주는 폭격은 그 수준과 레벨이 현대인류의 과학과 군사력 이상의 거의 "신기"에 가까운거 같다.
미군 정밀무기들의 정밀성이 창문안에도 미사일이 들어가서 목표물을 맞추는 수준이라는데
에이 과장이겠지 했던 내가 쪽팔린다.
이미 이란 해군과 공군 그리고 대공방어 시스템 뿐만 아니라 미사일전력은 괴멸되었고
지금은 도시안의 경찰과 검문소를 목표로 시민들이 전화연락을 주면 택배하는 수준의 공격을 하고 있다고 한다
어제 부터 이틀째 계속되고 있는 이 공격으로
테헤란시내 시민혁명을 막기위해 배치되어 있던 경찰병력과 검문소들이 상당수 파괴되었다고 한다.
이 공격은 도심내 시민들과 시민사이에 섞여 있는 경찰 병력들만
핀포인트 공격하여 사살하는 작전으로
사실상 전세계에서 이정도 정밀한 공격력을 가진 나라는 존재하지 않는다.
폭격이 너무도 정밀한 외과수술수준이어서 근처에 폭발이 생기면
민병경찰들이 모두 저렇게 도망가기 바쁘다고 한다
이들은 얼마전 이란시민혁명때 시민들을 학살했던 바로 그 민병경찰이다.
이렇게 매일 폭격이 거세지자
이들은 미군의 폭격을 피하기 위해
다리 밑에 검문소를 만들고
일반 시민 차량을 바깥에 세우게 하고 안쪽에는 자신들의 차량을 세워
시민들을 방패로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들도 모두 파괴되고 있다고 한다.
이란 시민들도 붕괴된 이란정부의 소식을 듣고
조금씩 모여서 시위를 할려고 하지만
모여있는 시민들이 보이면 즉시 이들 민병경찰이 달려와서 사살을 한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이들에 대한 분노와 불만이 가득해져서
이들이 폭격당하면 시민들이 오히려 즐거워하며 감사해한다고 한다.
바로 위의 영상은 테헤란 주둔중인 정예진압 및 특수경찰부대인 예간 비제스 1여단 진지인데
거대폭발로 완전히 전멸당했다고 한다.
촬영하던 여성이 비비 다스테트 다르드 나코네라고 말하고 있다
비비는 이스라엘 총리의 별명이고 당신의 손이 아프지 않기를 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국어로 비비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란 뜻이다.
위의 영상은 IRGC 국방부 전체가 파괴되어 붕괴되는 장면
이란은 이미 지도부와 군대가 존재하지 않는 가드 내린 상태가 맞고
이제 남은것은 미국의 민주당과 CNN 밖에 남은 전력이 없기 때문에
남은 드론 몇대와 여론전으로 전세를 바꿔보고자 노력중인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이란 시민들에게 일어나 혁명을 시작하란 메세지를 보내는 것이며
이를 위해 도시내 민병병력들에 대한 그야말로 신병 훈련장에서 훈련하듯이
느긋하게 날라가 위치 나오면 아무런 저항없이 아무데나 원하는곳은 어디든지 가서 폭격하는 수준인 현재 상황이다.
이스라엘군도 똑같은 방식으로 레바논에 삐라를 살포하며
레바논은 헤즈볼라의 것이 아니라 당신들 레바논 시민들의 것입니다.
일어나 싸우십시요란 메세지를 뿌리고 있다고 한다.
이란도 똑같은 상황이다.
언론들의 개소리가 지랄같이 난리이긴한데
실제 이란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이란의 국방력이 제로수준으로 떨어지기 이전에 생길수없는 일들이다.
그냥 지금 이란은 이빨없는 허수아비 상태가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