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넘들은 살 날이 좀 남았다 쳐도,
조갑제나 김종인이 이런 새끼들은,
그냥 딱 봐도 오늘 내일 하는 새끼들이고,
밝은 태양아래에서 떵 쌀 날도 얼마 안 남은 새끼들인데,
조또 아닌 새끼들이 대체 뭘 믿는 구석이 있길래,
싸질러 놓은 똥을 치우고 갈 생각은 안 하고,
아예 빅 똥을 싸지르고, 요단강을 건너려고 드노.
아예 벽에다 똥칠을 덕지덕지 쳐 바르고 가려고 드노.
조갑제 김종인이 시발새끼들아,
햇빛 볼 날도 얼마 안 남은 새끼들이, 니들 그러다 진짜 좆된다.
관뚜껑 닫히는 순간, 칠흙같은 암흑 속에서,
병풍 뒤에서 향 냄새 맡으며, 피똥 질질 싸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