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주제에 고성능 많이 타본건 아니지만

이제는 왜케 점점 감흥이 떨어지는지 ㅎㅎ

아직도 보면 멋지고 타면 재미있지만 

 

이제는 걍 잘굴러가기만 하면 되는듯 ㅜㅜ 

늙었나봐 그래도 팔기통은 아직도 심장울림

 

그래도 운좋게 어린나이에 뚜따랑 고성능 타봤으니 여한은 없을듯

주변애들이 나를 보기에는 아직도 카푸어라 생각하겠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