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6세 인데 .. 이제 와서 나한테 100억이 생긴들 1000억이 생긴들 .. 무슨 소용이 있겠어 .. 이미 난 늙고 추한데..
하아 ㅠ.ㅠ
난 틀렸고 늙은 놈이야.. 또 늙어가고 있는 놈이고.. 어제도 저녁에 밥 한공기반 먹고 야식으로 라면 2개에 밥말아 먹었더니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너 그렇게 쳐먹다간 성인병 걸려 이 시팔 새끼야 이러시더라 .. 그래서 싸우려다 참았다
내가 시팔 무슨 낙이 있어요! 내가 부인이 있어요 자식이이 있어요? 재산이 있어요? 내가 20년 동안 당신들 먹여 살리느라 20년 동안 내가 부양 했잖아요!
이러니까 아무소리 못하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