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나에게 차 키를 맞기더라

어떤 이니셜이 새겨져 있었어 

 

며칠후 또 꿈을 꾸었어

작은 나무를 심은 화분이 보이는데 내 핸드폰을 카피하는거야

복제폰이 아니라 번호를 훔치는데 어떻게 하려나 궁금했었다

 

작년에도 꿈을 꾸었다

외국의 핸드폰인데 내 폰을 복제 했어 노란색

 

꿈꾼 시점에는 해석을 못하는데

지나고 나서야 아, 그랬구나 한다

 

유명한 기업가가 어떤 색깔의 작은 차를 운전하고 싶어하는데

날 너무 좋아하는거야

안주면 뺐으면 되지 하더니 일이 벌어졌네

그집에서는 노란색 폰을 버렸어  이것도 꿈꾼거

 

그들의 눈에 나는 없다

폰 번호가 탐날뿐

 

156만원을 달라고 계속 그러는데 지금은 18을 달래

사기쳐서 뺐어가니까 마음이 안좋다

그정도 돈이 있음 여행도 가고 집 옆에 원룸 얻어 조금 더 편하게 살 수도있는데

대궐같이 넓고 좋은 집에서 살면서 머든 자꾸 뺐어가려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