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찢도 짖이지만, 우리 최대의 적은 엘리트 카르텔임.
입법+사법+언론 엘리트 카르텔은 한국의 딥스테이트.
싸우는 척 하지만, 같은 편. 서로 밀어주고 땡겨주고.



2. 자기들 입맛에 안맞으면 탄핵남발. 정권 무력화.
국힘이 의석이 딸려서 못막는다고?
민주당의 검수완박, 검찰개혁? 이 카르텔들의 공동 목표. 무소불위 권력과 지위를 영원히 가질 수 있음.
(밑에 인간들이 당시 당대표, 원내대표)


3. 이제 마지막 남은 것은 내각제 개헌. 
찢도 여기에 반대하고 나대면 탄핵시키겠다는 이들의 메시지가,
다른 것도 아닌, 찢이 가장 민감한 김어준이 흘린 "공소 취소 거래설"
(찢은 4년 중임제 개헌을 원하고 국회는 내각제를 원함.)



4. 심플하게 보면,
박근혜는 엘씨티 건드려서 탄핵됐고, 윤석열은 부정선거 건드려서 탄핵 됨.
놈현도 검찰, 언론, 입법과 여기저기 싸우다 살자.(편 드는 것 아님. 큰 그림 보자는 거)
자기들 입맛에 맞게 ㅂㅅ짓해주면 재앙이처럼 끝까지 가는 거고.
박정희, 전두환 군사정권 시절 국민이 호의호식 했던 이유도 이 카르텔 작동을 막았기 때문라는게 내 생각.



우리나라 주권?? 엘리트 카르텔에서 나옴.
보수? 진보? / 좌파? 우파? 그런 거 없음.
이들이 짜놓은 프레임에서 개,돼지들끼리만 피터지게 싸우고 꿀은 카르텔이 빠는 구조임.
좌/우 가리지 말고 깨어나야 이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음. 더 크게 그림을 봐야 함.
개딸하고 윤어게인하고 손잡고 시위하는 날이 올지도 모를 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