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42세 배우 마츠모토 와카나 松本若菜
미혼
주연 조연 가리지 않고 다작을 하는 여배우인데
40대의 나이임에도 여전히 청초하면서 이쁜 얼굴을 갖고있음



그래서 40대에도 여전히 여성지 커버의 단골 모델임


한국에서 볼수 있는 작품으로는 작년 넷플릭스에 나온 '일하는세포' 영화가 있는데
여기서 대식세포 역을 맡기도 했다

얼마전 오릭스의 시구를 하러 나올정도로도 높은 인지도와 인기있는
40대 미녀의 대표주자중 하나임


단순히 스튜디오 사진이 아니라 일상에서 그냥 찍은 사진들 역시
42세로 믿기지 않는 초동안의 미모를 뽐내고 있음

여윽시 40대녀가 답이다
스시녀는 항상 옳다 ㅇ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