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가 연예계를 떠난지 1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나는 5일 소셜미디어에 "서프라이즈(Surpris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나가 식당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글 간판이 담긴 풍경을 공개하며 국내에 체류 중임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2016년 성매매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상대방과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해명했으나,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해외에서 지내며 활동을 멈춘 채 침묵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