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베 한테만 살짝 귀뜸 해주마.
피트 헤그세스는 일명 기독교 시오니스트이다.
역사를 좀 알아야 되는데 기독교자체가 반유대종교이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하게한 민족이 유대인이다
라는 전제를 까는 종교이다. 그리고 극혐하고
유대인을 저주 하는데 그게 행동으로 나온게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이다.
그런데 그 기독교와 시오니스트를 동시에
결합시킨게 기독교 시오니스트임.
그리고 시오니스트 들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뭘까? 메시아 출현도 있지만
바로 제 3성전이다.
그런데 3성전을 세우고 싶어하는곳이
예루살렘 황금 사원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황금사원은 현재 이슬람교 성전이다.
이곳이 파괴되어야만 제 3성전을 세울수 있다.
하지만 유대인 스스로 파괴하면 모든 아슬람 신자들이
폭동일으키고 3차대전 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 황금사원을
파과하려면 외부의 도움이 필요한데 그게 이란이다.
유대인은 환호하고 이슬람교 시아파 종주국 이란이
예루살렘 공격하면서 오발로 폭격하도록
어쩌면 유도 할수 있다는거다.
좀 장황하게 늘어놓았지만 유대인들은 다 아는거다.
그런데 피트헤그세스 는 공식성삭에서 제3성전을 여러번 언급했다.
제 3성전을 세우려면 결국 큰 파국이 필요하고
그 파국의 진흙땅속에서 제3성전의 큰 종교적 목표는 세워질거다.
그 파국이 뭔가? 결국 전쟁이다. 그래서 미국
국방부가 전쟁부로 바뀐거다.
그 전쟁은 바로 아마겟돈 전쟁임.
언젠간 내글이 기억날거다.
자세한건 니들이 좀더 공부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