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도 않는 절대자를 만들어서

따르기만 하면 죄가 사해진다는 믿음은

독실할수록 오히려 더 큰 죄를 짓게 되는 구조임.




심지어 여긴 윤회의 개념도 없어

생은 단 한번이라고 믿으니 

더욱 더 죄를 짓도록 유도하는 교리임.

면죄부를 팔아 먹기에 완벽한 논리.




기독교의 본질은 복종.

신의 이름을 빌려 타인을 복종시키게 만드는 것이 목표임.

아니나 다를까 기독교 부모를 둔 자식들은 

심각한 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

무력으로 복종시키는 게 하나님 이름 꺼내면 전부 합리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