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은 영암 서킷 보조 시설물에서 고추 말리는 저능아들
영암 F1 개최년은 2010년~2013년
모터스포츠 중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큰 위상을 가지고 있는 F1의 국내에서 펼쳐졌던 그랑프리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2010년부터 7년간 개최하기로 계약했었지만 2013년까지 4년만 개최되었음
2010년대 초 F1 캘린더에서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그랑프리를 한데 묶어
아시아 투어라고 불렸으며 투어 이름에 맞춰
3주동안 3개의 그랑프리가 연속으로 진행되었음
2014년도 대회 일정이 10월에서 4월로 앞당겨져 준비기간이 촉박하고
적자 압력으로 인해 개최권료 인하 협상을 추가 진행하는 과정에서
F1 프로모터 업체인 FOM과 조직위 측 쌍방의 합의에 따라 2014년 개최는 공식적으로 취소되었고
2015년에 재개하기로 했으나 F1추진위원회가 해산 절차를 밟게 됨으로서
사실상 2013년이 마지막 대회가 되어버렸음
여기서부터가 전라도의 민폐를 확실히 보여주는 대목인데



전라도에서 어거지로 유치한 결과
수도권과 너무나도 먼 거리 관람객들의 불편한 이동거리
거기에 전라도 새끼들 특유의 바가지 요금 통수
2~3만원 짜리 모텔을 40~50만원까지 받으며
외국인 관람객들을 유치했는데
외국인 관람객들이 경기장에 간 틈을 노리고
그 객실을 대실 손님 받아버림
거기에 우덜식 땅따먹기로 가격 담합은 기본이고
무단으로 크레인 차량에 광고 까지 넣고
중계 화면에 노출 시켜버림
보통 F1 노출 광고가 1000억 이상인데
저 빨간색 크레인 차량에 순천 하이랜더 박힌거 보이지?
미친 새끼들이 따로 없음
결정적으로 능력도 기술도 없는 전라도 쓰레기들을
단지 전라도에서 경기를 개최 한다는 이유만으로
경기 지원 업체 부분에서 무분별하게 선정을 해버림
전주가 뭐?하계 올림픽 유치한다고 좆지랄 떠는데
영암 F1 팡주 세계수영선수권 잼버리까지
모두 실패한 경험을 한국 정부가 확실히 알아야 됨
국민 혈세 슈킹 하는게 기본인 개새끼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