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사도의 영계체험록 <바울묵시록>에서
<바울묵시록이라고 검색하면 전문 나옴>
그 천사가 내게 말하였다. “다시 세상을 보라. 불신자의 영혼이 그 육체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보아라. 이 영혼은 늘 이렇게 말하여 주님을 초조하게 했다.”나는 이 세상 외의 것은 전혀 믿지 않는다. 이 세상 외에는 아무 것도 모르며 세상의 것만 마시며 즐기고 있다. 어느 누가 지옥을 갔다 와서 그곳에 심판이 있다고 전했는가?” 라고 말했다. 내가 다시 보니 그 죄인이 행한 불신함과 다른 여러 것들이 보였다. 고난의 때, 즉 심판받으려고 육체에서 나온 때에 그것들은 순식간에 나타났다.
나는 “그가 태어나지 아니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을....” 이라고 말했다. 그 후에 거룩한 천사들은 머무를 곳이 없었다. 악한 천사들은 그 영혼을 위협하며 그 육체로부터 끌어내어 그에게 경고하였다. “불쌍한 영혼아, 네가 나오기 전에 너의 육체를 잘 보아 두어라. 이는 부활의 날에 육체로 다시 돌아가 네가 행한 대로 죄와 배신에 대해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천사들은 이 영혼을 끌고 갈 때 그를 잘 알고 있는 천사가 그에게 말하기를 “불쌍한 영혼아, 나는 밤낮 행한 너의 악한 행실을 날마다 주님께 보고해 온 천사이다. 만일 내게 자유가 있었다면 단 하루라도 너를 따르지 아니 했으리라. 그러나 긍휼이 많으신, 공의로운 심판자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너희들이 회개할 때까지 봉사하는 일을 그치지 말라고 명하셨으므로 그렇게는 할 수가 없었다. 회개할 기회는 지나갔다. 나와 너는 친한 사이가 아니었다. 어서 공의로운 심판자께로 가자. 나는 너와 친하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질 때까지 너에게 떠나지 아니할 것이다.”
그가 하늘로 들어가기 위해 흑암세력이 있는 곳을 지나려고 할 때 무거운 짐이 그의 영혼위에 차곡차곡 지워졌다. 혼미의 영. 망각의 영, 참소의 영, 음란의 영, 그 외 각종 영들이 그 영혼을 맞이하며 그를 향해 “불쌍한 영혼아, 어디로 가느냐? 감히 하늘에 달려 들어가려고 하느냐. 잠시 기다리라. 네게는 거룩한 보혜사가 없구나. 우리의 것이 네가 있는가. 관찰하겠다.” 라고 외쳤다. 그 후 높은 하늘에서 음성이 나기를 “그 불쌍한 영혼을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데리고 오라. 그 자신이 경멸하였던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리라.” 라고 하였다.
그 영혼이 하늘에 들어가자 수많은 천사들이 그를 보고 소리를 쳤다. “이 불쌍한 영혼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너는 세상에서 악한 일만 행하였도다. 하나님께 경배하기 위해 가까이 가서 너는 그분께 뭐라고 답할 것인가.” 그 영혼과 함께 있던 천사가 말하였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이여, 나와 함께 슬퍼해 주시오. 나는 이 영혼에게 평강을 추호도 발견할 수 없었소.” 그러자 천사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이러한 영혼은 우리와 떨어지지 않으면 아니 된다. 그가 들어오자 우리에게 그의 악취가 옮아왔다.” 라고 하였다.
그 후 그 영은 하나님께 예배하도록 데려갔다. 천사들은 그 영혼에게 주 하나님을 보여 주었는데 그 분은 당신의 형상대로 그 영혼을 만드셨던 것이다. 한 천사가 그 영혼에 앞에 가서 “전능의 주 하나님이시여, 저는 이 영혼의 천사입니다. 이 영혼의 공적을 주님의 명대로 밤낮 주님께 보고하였습니다.” 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하나님의 영도 “나는 이 영혼이 지은 바 된 이래 그 안에 살던 영입니다.
그런데 나의 뜻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주님이시여, 주님의 판단대로 저 영혼을 심판하소서.” 라고 하였다. 그러자 하나님의 음성이 그 영혼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게 준, 수많은 것으로써 맺어야 할 합당한 열매는 어디 있느냐? 나는 단 하루라도 너와 의인을 차별한 적은 없다. 의인에게서처럼 네 위에도 해가 뜨게 하지 아니 했느냐.” 그 영혼은 할 말이 없으므로 묵묵부답이었다.
그때 또 이렇게 말하는 한 음성이 들렸다. “하나님의 판결은 의로우시다. 하나님이 계시는 이곳에서는 인간의 얼굴은 통용할 수 없다. 누구라도 자비를 행하며 산자는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 주실 것이요, 자비를 행치 않은 자는 누구에게나 하나님께서도 긍휼을 베풀지 않으신다. 그런 자는 벌을 맡아 주관하는 천사「타르타르크스」에게 맡겨 버려라. 그리고 「타르타르크스야」야, 너는 그를 밖의 흑암으로 보내라.
거기서 그는 이를 갈며 울부짖게 도리 것이다. 그리고 그 영혼은 큰 심판의 날이 이르기까지 거기서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그 후 나는 “주님이시여! 주님은 공의로우시며 주님의 판결은 그릇됨이 없습니다.” 라고 말하는 천사들과 대 천사들의 음성을 들었다.
https://youtu.be/rrOnuHIA1H8 (비밀)
사이비가 많노..
초보는 온누리 영락 소망 순복음 사랑의교회 등
수만명 대형 교회가면 안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