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공군 전투기 수십 대가 테헤란 상공에서 또 한 차례 공습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공습에서는 이란 내부 보안군 총사령부가 공격되었는데,
이 시설은 지휘부와 현장에 배치된 이란 정권 병력을 연결하는 지휘·통제 센터 역할을 해왔으며,
이란 국민에 대한 가혹한 탄압을 주도해온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군사적 위협으로부터 테헤란을 방어하는 지휘부 역할을 해온 ‘타라알라(Tharallah) 사령부’도 파괴되었습니다.

미-이스라엘​군 지속 이란 독재정권 다구리 시전 중..
지휘본부 파괴되었으니 자고 일어나면 정리되어 있을 듯
트럼프 진짜 상남자. 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