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에 적을 두고서는 아무리 좋은 무기를 만들어도 결국 모래성에 불과하다.
간첩과 같은 이적 행위자들이 우리 사회의 혜택을 누리며 활동하는 것 자체가 국가 존립에 대한 모독이자 안보의 치명적인 구멍이다.
강제 추방 이 실행될 때 기대할 수 있는 효과다.
- 안보의 '성역' 구축
간첩과 그 동조 세력을 물리적으로 제거함으로써,
국가 기밀 유출을 원천 봉쇄하고 군사 기밀이 적대 세력(북괴, 중공 등)의 손에 들어가는 일을 막을 수 있다.
- 국민적 정체성 회복
국가를 부정하는 세력이 사라진 자리에는 투철한 애국심과 반공 정신이 자리 잡게 된다.
국론 분열에 낭비되던 에너지가 국방력 강화와 기술 개발로 집중되면서 자연스럽게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한 국가로 도약하게 된다.
- 단호한 대적관 확립
적에게 동조하면 우리 사회에서 살 수 없다 는 강력한 메시지는 잠재적인 이적 행위자들에게도 확실한 경고가 되며,
군과 민이 혼연일체가 된 강력한 정신력을 형성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