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행정통합 등은 피바다의 씨앗이고 헌법 제 9조 위반이다 --- 대한민국을 과거의 삼국시대, 오국시대, 열국시대로 되돌려 피바다를 열려는 게 진짜 목적

광역시와 도를 행정통합 하면 마치 국민들과 각 지역 주민들에게 큰 이득이 돌아가는 것처럼 지들끼리, 같은 패거리들끼리 북 치고 장구 치고 하면서 선전하고 있는데 속으면 안된다. 그 거 다 허상이고 실질적인 이득이란 건 거의 없다. 행정통합으로 뭐가 실질적으로 달라져서 이득이 되나?

실질적인 이득이란 건 지금까지 겪은 것처럼 국가 경제 자체가 살아 나야 저절로 온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인데 행정 절차만 바꾼다고 무슨 실질적인 이득이 생기나? 다 사기고 허상이고 그들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

바로 대한민국에 행정 통합되고 의회도 있는 중앙집권 식의 <준 국가 능력 지역>을 대여섯 개 만듦으로써 장차 대한민국을 과거의 삼국시대, 오국시대, 열국시대로 되돌려 피바다를 열려는 게 그들의 진짜 목적이고 이는 그들이 간첩이거나 간첩에 매수된 자들이거나 어떤 식으로든 조종을 받는 것이라고 봐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의심해 봐야 할 권리와 의무가 국민들에게 있고 이는 1950년의 6.25 전쟁을 포함해 역삭상 많은 외세 침입과 전란을 겪어 온 대한민국 국민들의 방어 차원의 당연한 권리다. 

또한 저들의 광역시, 도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는 헌법 제 9조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다.

<헌법 제9조> 국가는 전통문화의 계승ㆍ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한다. 

즉, 행정통합으로 인해 차후 벌어질 수 있는 각 지역명의 변경과 지역의 역사성 훼손 등에 대한 고려와 그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같은 패거리들끼리 북 치고 장구치며 행정통합 하면 큰 이득이 생길 거라며 선전해 온 것이다. 이런 폭거를 당장 멈춰야 한다.

그리고 폭거에 멋 모르고 가담한 시민단체들은 즉각 노선을 바꿔서 행정통합 반대 시위를 해야 한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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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제를 폐지해야 한다 --- 대구 경북 행정 통합 시도는 오히려 지방자치제 폐지의 명분을 하나 더 보탠 것

즉, 간첩과 빨갱이들의 국가 해체 의도와는 다르게 오히려 그 동안 많은 애국자들이 주장해 온 <지방자치제 폐지> 주장의 명분들에 하나를 더 보탠 것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게도 지방자치제라는 것의 정의를 살펴 보면 알 수 있다. 지방자치제란 "여러 지방 단위들이 각자 알아서 살림살이를 하고 행정을 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정의할 수 있는데 지금 간첩과 빨갱이들이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

<광역시>, <대구 광역시> 등의 명칭과 제도를 오래 전에 포석으로 깔아 놓고는 이제 그 주변의 수 많은 군소 도시, 지역들을 중앙집권 식으로 통합하려 하고 있으니 이는 지방자치제라는 것의 정의와는 정반대의 행위가 아닌가. 

따라서 그들의 그런 행위는 애초에 그들이 지방자치제를 만들어 실시한 의도가 사실은 지방자치제의 취지를 중시해서 그리 한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국가를 분열시키고 파괴하려는 목적으로 한 것이라는 증거가 되는 것이니 이야 말로 지방자치제를 즉각 폐지해야 하는 큰 명분이 아니면 무엇인가.

국가 분열과 파괴를 노린 지방자치제와 대구 경북 행정 통합 시도인 것이고 이는 궁극적으로 유고 내전, 코소보 사태 등과 같은 국가 분열과 파괴를 노린 것이라는 사실을 우파라면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에 행정 통합되고 의회도 있는 중앙집권 식의 <준 국가 능력 지역>이 대여섯 개로 나뉘어 분포해 있고 게다가 다문화 책동까지 계속 진행되면 이야 말로 간첩과 빨갱이들, 외세의 공작이 날개를 달고 가속도를 얻어 피 흘리는 내전으로까지 치달을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 되는 것이니 이를 막으려면 지금 바로 우파들이 목소리를 내야 한다.

행정 통합 반대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 정치인, 지식인, 정당이나 단체 등은 우파도 아니요 애국자도 아니요 얼치기 사이비이거나 우파 진영에 위장 침투한 간첩으로 간주해야 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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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행정 통합은 간첩과 빨갱이들의 문화, 역사 공정 --- 내란 죄로 고발해야 한다.

결국은 지명을 바꾸고 역사의 흔적과 추억을 지우는 게 행정 통합의 목적이다.

대한민국 각 지역의 구분 및 그 지명과 그에 깃든 역사는 대한민국의 역사적 유래와 연원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이를 어떤 방식으로든 대규모로 훼손하거나 <훼손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건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부정하고 훼손하는 국가 반역 행위로서 내란 죄에 해당되니 필히 주무 수사 기관에 고발해야 하는 사안이다. 내란 죄로 고발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주동자들과 적극 가담자 등을 국가반역죄로 처벌해야 한다.

행정 통합이 이루어진 뒤 세월이 좀 흐르다 보면 그에 속한 모든 곳의 지명을 바꾸기가 쉬워진다. 통합된 행정구역의 한 구에 살고 있다는 인식이 주민들 간에 자리 잡히고 나면 지명을 바꾸는 게 별 큰 일이 아니라는 인식과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생겨나게 되기 때문이고 바로 그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간첩과 빨갱이들이 <대구 경북 행정 통합>이라는 걸 기획한 것이라고 봐야 한다.

특히 대구 경북 지역이 우파의 본거지이기도 하기 때문에 제일 먼저 타깃으로 삼았다고 본다. 과거 서양의 열강들이 식민지들을 통치할 때 행정구역을 그들의 편의와 목적에 맞게 구획하여 식민지 주민들의 역사와 문화를 농단했던 수법이 지금 대한민국 우파의 본거지인 대구 경북 지역을 대상으로 쓰이고 있는 것이다.

그 동안 대한민국의 문화, 예술, 연예계를 농단할 만큼 치밀하게 공작하고 움직여 온 간첩과 빨갱이들이 그런 공작을 안할 것 같은가? 안할 것이라고 여긴다면 대한민국 우파들이 너무나 순진한 것이다.

간첩과 빨갱이들은 이미 대한민국 국회, 지방 의회를 포함한 정치권, 정부 기관들, 언론, 문화예술계 등 곳곳에 침투해 있고 국힘당, 대구경북의 각 기관들에도 예외가 아니라고 봐야 한다.

(2026-02-07,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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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를 자꾸 확장하면 안된다. 대구시와 군위군은 다시 분리해야 한다 --- 경제와 편의가 다는 아니다.

지역 또는 지역명에 담긴 역사성과 전통을 보존하는 것도 장기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그 때 그 때의 경제와 편의에 따라 이리 저리 바꾸고 편입하다 보면 결국 대한민국에서 역사와 전통은 흔적도 없이 다 사라지고 만다.

경제가 중요하다고 해서 경제충(蟲)이 되어서는 안되고 편의가 중요하다고 해서 편의충(蟲)이 되어서는 안된다.

좀 불편하더라도, 좀 돈이 안되더라도 지난 역사와 추억을 보존하려는 자세야 말로 문화인들이 가져야 할 자세이며 국가의 역량이라고 본다.

명색이 세계 10위 권의 경제 대국에 든 대한민국에서 역사와 전통은 푸대접하고 경제와 편의만 추구하여 대구시에 군위군을 편입한 것은 스스로 문화 국가임을 포기하는 행위다. 대구시와 군위군은 다시 분리해야 한다.

이상의 취지는 현재 서울과 경기도의 통합 논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광역시 내지 특별시를 자꾸 확장하면 안된다.

안해도 될 편입을 하고 지명을 바꾸고 용어를 바꾸어(예: ‘호적’ --> ‘가족관계등록부’)

대한민국 국민들의 추억을 없애고 나아가 역사를 없애는 짓들...........간첩과 빨갱이들의 국가 파괴 공작과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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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그러고 보니 애초에 <광역시>, <대구 광역시>라는 명칭이 생긴 것부터가 수상해 보인다. 그 명칭은 처음부터 대구 경북 행정 통합을 노린 포석이 아니었을까 의심해 본다.


ps2. 광역시를 자꾸 확장하고 <대구 경북 행정 통합> 같은 짓들을 자꾸 하고

한국식 나이를 만 나이로 바꾸는 등의 여러 가지 사건들은 다 연결된 것으로서

한국적인 것들을 지우려는 간첩과 빨갱이들의 공작인 것이다. 다문화 책동과도 연결되어 있다.


ps3. 한국식 나이로 되돌려야 한다고 말하니까 베트남이 어쩌고 외국이 어쩌고 하는 소리들이 나오던데 그 건 뭐가 중요한지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사소한 전통일지라도 그 소중함을 모르고 하나 하나 버리다 보면 결국 한국적인 것들은 다 사라지고 적의 공작이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뭐가 중요한지를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옛날에는 대부분의 외국, 외국인들이 김치를 싫어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 한국인들이 김치를 먹지 말았어야 했는가? 외국 문화와 다르다고 해서 우리 한국인들이 김치를 먹지 말았어야 했는가? 그 건 아닌 것이다. 오히려 지금은 김치가 가장 선진적인 음식들 중 하나로 외국, 외국인들에게 인식되어 세계에 널리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마찬가지로 한국식 나이도 그 게 외국과는 다른 풍습이라 할지라도 큰 불편함이 없으면 그대로 한국 고유의 전통으로 유지하는 게 맞고 사실은 한국식 나이에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이고 철학적인 면들도 깃들어 있다고 본다.


ps4. 2000년대에 벌어진 호주제 폐지, 군가산점 폐지는 우파적 가치에 대한 좌빨 세력들의 공격이었고 페미 등 反국가, 反사회, 反역사, PC주의 세력들이 득세하는 시발점이었음에도 당시 자칭 우파들 대부분은 그 걸 모르고 구경만 하고 있었지. 그 때 그 걸 알아차리고 막았다면 그 기세로 우파가 국가에 도움되는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 번 대구 경북 행정 통합 시도란 것도 우파적 가치에 대한 좌빨들의 공격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구경만 한다면 더 이상 우파가 아니다. 중요 가치들을 지키려 하지 않고 구경만 한다면 더 이상 우파가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