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 시험 일타 강사로 돈 잘벌고 잘먹고 살던 사람이 12.3 계엄 이후 나라가 썩어감을 인지하고 유튜브에 비됴하나를 올리게 된다.

이렇게 부정선거 비됴 하나를 올렸더니 민주당이 고발하고 좌패들이 물어뜯고 해서 잘 나가던 강사 타이틀도 날아가고 하다못해 직장도 잃고 모든걸 잃음.

전한길 선생이 이제 길거리로 나와서 젊은 청년들을 일깨우기 위해 지방및 서울에서 부정 선거관련 연설을 시작하고 대통령 탄핵 무효 운동을 시작함.

윤석열 대통령 탄핵및 내란 수사를 하면서 전한길 선생도 삼빵에 보내려 수작질을 부리자 미국으로 잠깐 피신 후 다 시 대한민국으로 복귀 후 준쎅이와 부정선거 관련 끝장 토론을 제한해서 조선티비에서 하기로 했으나 준쎅이가 저질 토론이 될거란 말을 하고 얼마 안되어서 조선티비에서 끝장 토론을 취소함.

그 이후에도 유튜브 방송에 호소해서 펜마이크 방송에서 끝장토론 떡밥잡고 방송시작... 생방송 당시 30만 이상이 생방송을 봤고 현재 5백6십만 이상이 시청해서 1천만 국민이 시청할 수 있을거라 예상이 됨. 이것으로 인해 더 많은 국민들이 부정선거에 대한 의심을 품을것이고 법무부와 민주당은 아마도 이것에 관련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다음 총선후 뭔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짐.
진짜 작은 불씨로 시작해서 지금은 산불이 아니라 전국토에서 불씨가 일어나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방송을 본 사람들은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믿지는 않더라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할것이다. 이것만으로도 장족의 발전이라 생각이든다. 그러므로 전한길 강사는 진짜 신이 대한민국에 내린 신의 한 수라 생각한다.
내말이 맞다면 ㅇㅂ 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