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700만 관객을 돌파하였고
'전한길 vs 이준석' 부정선거 토론 유튜브 생방송이
543만 시청자들을 돌파하여서 흥행 대박난것은
가히 기적이였다
왜냐?
패배자 단종이 영화의 주인공이였고
음모론으로 매도된 부정선거가 토론의 주제였기때문이다
단종과 부정선거는 비주류였는데
이것들이 예상을 깨고 대박난 이유는
기획, 시나리오, 출연자들의 능력이 주목받았기때문이다
조선시대 권력 놀음의 희생자 단종
몰락한 대한민국 우파의 신세 타령으로 인식된 부정선거
이런 비주류가 역설적으로 국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런 비주류가 진실일수도 있지않을까? 라는 역발상이
흥행 대박을 가져왔다
그래서 6.3 지방선거의 승자는 국민의힘이 될수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