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넘들 데려와서 인재영입 1호니, 2호니

온갖 호들갑은 다 떨었는데,

내가 지금껏 수 없이 국힘 비례를 찍었지만, 

무슨 국가 유공자 후손이니 뭐니, 뭐 하는 새끼들이었는지,

기억나는 넘은 단 한 넘도 없다.

찍어 줬는데 해당행위나 하는 좆같은 넘만 아니면 다행인 거지.

자꾸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돼.

국힘 비례 1,2번은 그게 누구인지는 몰라도,

당을 위해 사지나 험지, 불모지,

또는 일선 현장에서 오랜기간 헌신하고 기여한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영광스럽고 명예로운 자리이고,

그렇게 배정하는 것을 당규에 딱 정해 놔야 된다.

총선에서 비례 1,2 번에 배정된 사람이 누구인지는 몰라도,

당에 헌신하고 기여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당원, 당직자들의 머가리 속에 딱 박혀 있어야 한다.

그게 비례대표를 가장 가치있게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렇게 비례 1,2 번에 당선된 사람들은 자신의 체면보다,

당을 위해 일하고 헌신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