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선관위원장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게 아니라, 선관위원 9명이 자기들끼리 논의해서 추대하면 대통령은 형식적 추인(형식적 임명)하는 절차를 거침. 그게 노태악.
선관위원장이라 해도 명예직에 가까울 뿐, 실질적 선관위 업무는 하나도 모름.
그냥 선거 있을 때 현장 잠깐 들러서 융숭한 대접을 받는 게 전부. 그저 답답한 법정, 판사실에만 갇혀 있다가 바깥 바람 쐬면서 극진한 대접을 받다보니, 선관위에게 사실상 "뇌물"을 상시적으로 받아온 관계가 형성되는 것과 비슷한, 묘~~한 관계가 성립됨.
때문에, 모든 선관위 상대한 소송은 법원 문턱도 넘지 못하고 판판이 깨짐.
판사들도 자기들이 법제상으로 책임지고 있는 선관위에 대해 싫은 소리나 안 좋은 판결을 내릴 수가 없는 상황이 됨. (이게 한국 구성법의 치명적 실착임.)
2. 예를 들어, 지난 20년 넘게 여론조작을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해 왔는데도 발각된 건 20년이 지나서, 그것도 더불당의 자살골(추미애가 의혹 제기).
추미애가 의혹제기했지만, 드루킹의 범죄는 없었다~ 라고 경찰은 수사를 서둘러 종결시켰었음. (자료 찾아볼 것) 심지어 경찰이 증거를 은닉, 은멸했음.
결국, 이걸 한나라당 의원이 단식투쟁까지 벌이면서 얼굴을 얻어맞기 까지 하면서(거대한 카르텔 세력이 암살, 피살까지 감행할 수 있다는 협박이었음) 가까스로 "특검"을 통과시켰고, 그 "특검"이 "빙산의 일각"만 밝힌 사건이 바로 드루킹 사건.
20년만에 발각된 내막을 보자.
2-1. 경찰에 신고해도 경찰은 증거를 없애면서까지 범죄 없다고 덮어 버렸다.
2-2. 추미애는 그게 한나라당이 하는 걸로 오해하고 경찰에 수사를 촉구하는 바람에 밝혀졌다.
즉, 뭐다? 20년이 넘게 여론조작을 하는 집단원이 무려 2000여명이 넘었는데도, 바깥으로 새 나오지 않았고, 심지어 신고를 해도, "경찰은 없었던 사건으로 덮어버렸음."
그저 여론 조작 집단이 이 정도인데, 그보다 훨씬 적은 인원만 필요한 부정선거는 (디지털 조작이라면), 당사자들이 비밀만 지키면 밝혀질 수 없다고 보는 게 맞다.
선거 종사원, 사무원, 심지어 99%의 선관위 직원도 알 수 없음.
디지털로 조작한다는 게, 부정선거론자의 주장인데,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그저 5~8명만 비밀 지키면 될 것으로 보임. 나머지는 전부 해외 (조선족이나 아프리카 출신 근로자들)이라면 기밀이 지켜질 수 있음.
투표함/투표지를 직접 바꿔치는 건, 운전기사 1명, 가방으로 나르는 사람 2~3명이면 되는데, 만약 이들이 시중에 회자되는 바로 그 사람들이라면
한국인 범죄자는 최일선에서 범행을 직접 실행한 사람 숫자로 쳤을 때, 4~5명이면 될 것으로 보임.
물론 그 뒷전에 매스터 집단이 있겠지만, 그들의 인원이 12명~15명 정도가 된다해도 절대 이런 사실은 바깥으로 새나가지 않음.
그런 사람들은 원래, 선거를 민주주의 절차로 보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음.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선거"를 경멸하고, 마음껏 악용해도 되는 대상으로 생각함.
이런 사고방식은 자유민주체제의 시민들과는 완전히 다름.
가령, 1980년대 대학 총학생회는 대부분 선거결과를 조작했는데, 그들은 전혀 죄책감이 없었다고 함. 오히려 영웅적 애국 애족 행위이고, 거대 악(*정권)에 맞서기 위한 혁명활동으로 보았다고 함.
지금도 마찬가지.
선거조작, 부정선거, 선거사기.....이런 것을 위대한 민중민족 자주적 애국 열사의 영웅적 위업으로 생각하고 있음. 그러니, 바깥으로 내나올 턱이 없다.
마지막으로 윤석열이라도 검찰, 경찰에 수사를 강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음.
현재 대법원 및 법원이 김명수가 대법원장일 때 거의 전부 극좌파출신 미친 판사들로 물갈이가 돼 있고, 검찰은 더 심각한 상황.
오죽하면 "역적검사"라는 얘기까지.
심지어 윤석열 최측근이라는 한동훈은 일부러 문재인, 리재명 수사를 제대로 진행시키지 않았다.
(내 추측이지만, 리재명 같은 경우 너무 만만한 상대라서, 자기가 윤석열-김건희만 작살내면, 차기 대통령은 따논 당상이라고 생각, 완전히 붕~ 뜬 상태, 일종의 정신이상 증세에 빠져 있음. 뭐랄까...과대망상이랄까 쏘시오패쓰라고나 할까...당 게시판 활동한 것만 봐도 정상이 아니었다.
계엄사태가 나자 곧바로 당대표인 주제에 국무총리와 나란히 서서 마치 자기가 가발 쓴 전두환이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는 걸 종합해 보면...
특히 키높이 구두에 어깨뽕 등 기이한 행동을 보면, 정상으로 안 보인다. 그래서 내가 짙은 의혹을 품고 있는게, 성기 확장술도 받지 않았을까..발기시 26센티? 평소에는 2센티. ㅋㅋ
해튼 건전한 상식인이 아니다. 초록이 동색이라고, 글 쓰는 나도 건전한 상식인이 아니다. ㅋㅋ 그러니 한동훈이 기소한 혐의 수 백개가 죄다 무죄 판결 나왔음.)
이상 급히 그냥 치는 바람에 충분한 설명이 됐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설명해도 게이는 납득 못할 거다.
그건 뭐랑 같냐면....
내가 다른 글에 썼지만...
부정선거 토론회에서 리준석은 그, 개표기가 후보 A 의 득표 숫자만 올리고, 후보 B 숫자는 정지돼 있던 현상을 정확히 설명했는데도,
원용석(음모론자. 환자는 아니지만, 직전 환자 상태) 같은 기자 출신은 그걸 완전히 거꾸로, 전한길-박주현이 리준석을 KO패 시킨 거라고 대문짝 만하게 인터넷 자기 방송에 거는 걸 보라.
인간의 인식능력은 이렇게 형편없음.
한쪽 생각에 빠지면 객관적 균형잡힌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인구의 0.1%도 안 되는 걸로 확인돼 있음. 바로 이런 0.1%를 찾으려고 사람들은 애를 쓰고 있다. 이 0.1%가 바로 연봉이 수 천억 되는 사람들이고. (뭐 당연한 대우겠지만)
그러니 게이도 그렇게 (부정선거 없다) 생각하는 게 당연하다.
게이는 거기에 그냥 꽂혀 있어서 다른 쪽 생각은 전혀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태일 뿐이고...
부정선거 주장하는 사람들도 태반이 게이 같은 상태에 있을 뿐이고...
다만 내가 보기에는 그 반대쪽 (부정선거 없다는 쪽)이 훨씬 더 증상이 악성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