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신체제 충성/반역하던 프레임이
조화/극우로 바뀜
1인 권력에서
여기 권력으로 바뀜


지금 벌어지는 일은 유신시대에 유신논리 개새끼 욕하던 김대중민주당의 데칼코마니 거꾸로임.
김무성 박지원 씨족주의 외부의 사유임
수유연구실 이진경(경상도 대구경북의 외부)---> 김무성-박지원 연합의 전라도 종족주의와 그 연합 영남내 호남똥꼬주의의 외부의 가능성!!
AI 개요
《노마디즘》과 《철학의 외부》 등에서 핵심적으로 다뤄지는 방법론이자 철학적 태도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핵심 정의: "내재성혹은 외부의 사유"
이진경은 들뢰즈/가타리의 철학을 빌려어떤 본성이나 진리가 내부에 이미 고정되어 있다는 '내재성'의 개념을 확장하여'외부의 것들과의 관계'에 의해 사유하고 존재가 변화한다는 '외부의 사유(Thinking from the outside)'를 제안합니다.
2. 주요 내용 및 논지
- 고정된 본성의 부정: 사물이나 사람은 고정된 본성을 갖지 않으며외부 환경 및 타자와의 관계에 따라 본성이 달라진다는 입장입니다.
- 탈주와 유목(노마디즘): 체계나 중심 내부에서 사유하는 것을 넘어중심의 '외부'로 탈주하여 새로운 삶과 사유를 창안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리좀적 사유: 나무처럼 뿌리가 하나(중심)인 구조가 아니라뿌리줄기처럼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리좀(Rhizome)'적 사고를 강조합니다. 이는 전통적인 위계와 고정된 체계를 탈피하는 방식입니다.
- 마르크스주의의 외부: 마르크스주의적 관점에만 갇히지 않고라캉푸코들뢰즈 등의 사유를 활용하여 자본주의의 외부근대성의 외부를 모색합니다.
- 새로운 삶의 탐사: 고정된 틀(국가자본체계)에 순치되지 않는 '다른 종류의 삶'을 추구합니다.
- 관계 중심의 철학: 주체 내부의 이성을 중시하는 근대 철학에서 벗어나타자성과 외부 요소에 의해 주체적 윤리가 해체되고 재구성되는 과정을 사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