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인쇄소는 대량생산이 특화되어 있는 곳이야 내가 부정선거라고 확신을 가졌던 결정 적인 부분이 어디였냐면 인쇄소에서 인쇄가 완성된 종이와 프린터로 인쇄된 종이는 룩베라는 독보기 같은 걸로 보면 바로 알 수가 있어

 

인쇄소 인쇄 방식

오목 평판 인쇄라고 해서

여러 개의 망점을 이용해 인쇄를 하는 방식이지 쉽게 말해 작은 점들을 묻혀서 찍어내는 방식이야 그 점들이 많아지면 하나의 그림이 되는 거고 글씨가 완성이 되는 거고

 

프린터 인쇄

투표하러 가면 그 자리에서 프린터로 인쇄된 투표 지른 받잖아 이게 핵심인 게

프린터는 인쇄는 망점이란 게 없어 그 이유가 인쇄소 인쇄하는 방식이랑 완전히 달라 프린터 인쇄는 마치 분무기에 잉크를 넣고 분무하듯이 쏘면서 순간적으로 인쇄가 되는 거라 망점이 나올 수가 없다

 

결론: 인쇄소 인쇄 방식은 망점을 이용한 인쇄 프린터 인쇄는 망점이 나올 수 없는 구조 이걸 확인할 수 있는 장비가 룩베라는 독보기가 있는데 그거로 보면 바로 알 수가 있어 근데 선거 무효소송에서 투표함 열어서 확인했더니 망점이 나와버린 거야

100% 인쇄소에서 찍었다는 거다

그리고 나도 그 투표지가 중국에서 찍어서 가져왔다라고 생각한다 국내에서 했으면 소문이 절대로 안 날 수가 없다


이게 룩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