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시스템이다

 

가장 공정하고 투명성을 책임져야 할 선관위가,

 

그 임무에 반대로 만 강제해 왔다는 점이다

 

심지어 이젠 하다하다 의혹제기하면 징역 10년 때리겠다는 수준까지 왔다는 거다

 

심지어 증거조사 등등 전부 선관위가 담당하고 그 증거회수도 선관위가 하겠다는 거고

 

선관위의 모든 행동이 투명성 강화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왔다는 거다.

 

또한 온갖 증거들을 인멸하고 공개 거부하는 방향으로만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