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앤마이크 토론회는 애초 미스 매치. 우려헀던 대로..
1. 리준석 마이크만 제대로 작동. 자유진영쪽은 마이크 2개로 4명이 말하려다 보니 제대로 들리지 않는다.
2. 박주현, 김미영만 참석했어야. 전한길이나 이영돈은 논점 파악을 못 하고, 핵심을 짚지 못 한다. 그 틈을 리준석은 퍄고들고 있음.
그냥 이 두 분은 조용히 듣기만 하는 게 좋다.
3. 자유쪽이 검사역을, 쌍비아그라 쪽이 피고인 같아 보여야 하는데,
자유쪽이 피의자, 쌍비아그라가 취조하는 검사 같음.
기본적 포맷에서부터 자유쪽이 큰 패착.
자유쪽이 쌍비아그라쪽을 최조하듯 했어야.
4.사회자는 너무 5분 시간 제한만 집착하는 한심한 진행.
활발한 논쟁의 흐름을 고비마다 끊어버림. 의도적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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