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돌아가는 민주주의는 시민의식 철저하고 잘 교육 받은 시민집단을 반드시 전제로 함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 조건임
근데 알다시피 한국은 이 교육이란걸 무한 경쟁주의로 쳐돌려버렸음
경쟁에서 탈락됐다는 이유로 사회적, 정치적 교육으로부터 방치되는 사람들의 수가 너무 많은거임
근데 민주주의 체제는 바로 이런 탈락되고 방치된 소시민들이 정치의 주체라는점
이러니 나라가 좌파 선동에 놀아나고 포퓰리즘과 중우정치에 빠지지
왜 진작에 생각을 못했나 너무 쉬워서 소름이 돋을 정도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