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해 보인다는 것은

원래 예를들면 서있던 아기가 넘어지려고 할때 같이

타인이 위험한 일을 겪을 것 같을때 << 쓰는말임




근데 그 상황에서 자신이 위험했음에도

왜 위험해보여 라는 말이 나왔을까?




내 생각에는 여성 측에서 상대의 행동을 보고

자신이 위험함을 직감한 순간



"너 왜그래?" 라고 물어볼 정도로는 설명할 수 없을정도의 순간적인 큰 공포심에 짓눌려

정확히는 "(너 때문에) 내가 위험한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라고 하고 싶었겠지만

이건 너무 길어서 너무나 당황한 나머지

말이 헛나왔을것으로 추정됨